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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amp;gt; 자료실 &amp;gt; 자원봉사론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자원봉사론 후기 (2025-06-17 11:04:1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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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지현 45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자원봉사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53</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 수업을 들으며 단순한 봉사활동가 아닌,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복지 시스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론 수업에서는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지식을 배우며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대상에게 제공되는 복지의 유형과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실제 봉사활동을 통해 배운 지식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이번 학기 동안 저는 다양한 기관에서 총 45시간에 이르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여러 기관과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사회복지의 실질적인 면모를 보고 느낄 수 있었고, 다양한 대상과 환경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br/><br/>저는 (적집자사 헌혈 8시간 + 양산도서관 자료실 운영 보조, 서가 정리 3시간 + 광주북구체력인증센터 체력측정 진행보조 8시간 +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체험활동 자원봉사 8시간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전시실 안내 및 안전관리 4시간 + 어린이교통공원 행사 보조 활동 5시간 + 제45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자원봉사 5시간 + 국립광주과학관 자원봉사 4시간 =총 45시간)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은 5·18 민중항쟁 기념 행사에 참여했던 경험이었습니다. 평소에도 광주의 역사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저는 단순한 행사 보조가 아닌 기억과 계승의 현장에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행사 전날부터 분주하게 준비된 무대, 분향소, 부스 등은 단순한 기념이 아닌 그날을 직접 기억하거나 마음속에 간직한 시민들의 추모와 연대의 공간이었습니다.제가 맡은 역할은 행사 안내와 질서 유지였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과정중에 어르신들이 간식거리와 마실것을 주시면서 젊은애들이 고생한다며 짧은 인사를 나누었고 그분들에게 이 행사가 단지 매년 반복되는 의식이 아닌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치유의 과정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당일 시민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촛불을 함께 드는 장면은 그 자체로 울림이 컸습니다. 저는 그날 단순히 봉사자가 아니라 광주의 아픔과 정신을 함께 나누는 시민으로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순간이었고 우리가 왜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고 지켜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r/><br/>대한적십자사 헌혈 봉사는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이었습니다. 시간은 짧았지만 매번 참여할 때마다 내가 누군가의 생명에 기여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양산도서관에서의 봉사활동은 비교적 조용하고 단순한 일이었지만 자료 정리와 서가 관리 등의 기본적인 일들이 도서관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세심함과 꾸준함이 필요한 봉사였고 작은 일이 모여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br/><br/>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체험관에서의 봉사활동은 아이들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체험을 도와주는 일이었는데 단순히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배움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이 특히 소중했으며 추후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의 활동이었습니다. 관람객을 안내하고 응대하는 과정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 특히 아이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빛을 보며 과학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교육적 복지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느꼈고 공공기관에서의 봉사가 지역사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br/><br/>어린이교통공원 행사 보조 활동 자원봉사는 행사장 내 부스 운영 보조와 질서 유지 어린이 참가자 안내 등의 업무를 맡았는데, 이 경험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고 창의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많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여했는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교통신호와 횡단보도 이용 방법을 놀이처럼 배우는 모습을 보며 이런 문화예술적 접근이 어린이 교통복지의 한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는 전시실을 관람하는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전시물 주변의 안전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방문객들이 전시를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전통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면서 우리 지역의 식문화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r/><br/>풍향초등학교에서 진행된 PAPS 체력측정 행사에서는 학생들의 체력측정 과정을 보조하고 순서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활동이었지만 아이들의 건강과 체력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람을 느꼈으며 모든 학생이 각기 다른 체력 수준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개별적인 격려와 긍정적인 피드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건강도 복지의 중요한 한뜻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체육교사 인증센터 직원들과 협업하는 과정도 인상 깊었으며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r/><br/>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활동이 아니라 내가 가진 관심과 진로 방향에 맞춰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며 앞으로 어떤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성도 정할 수 있었습니다.자원봉사론 수업은 이론과 실천을 병행하며 학문적인 배움과 더불어 인간적인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사회복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아동,청소년 복지나 문화복지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문화기관과 박물관 등에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복지의 영역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후배나 동기에게 자원봉사론 수업을 추천한다면 저는 주저 없이 “들어보라”라고 말할 것입니다.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기말고사 자원봉사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지현</dc:creator>
<dc:date>2025-06-17T11:04: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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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원봉사론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52</link>
<description><![CDATA[이번 학기 자원봉사론 수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다양한 복지 영역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특히 한국의 아동·청소년 복지정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우리 사회가 청소년들에게 어떤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br/><br/>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각화 청소년 문화의집에서의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곳에서의 활동은 단순한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서,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있어 보조 역할을 맡았고, 활동 준비와 진행, 청소년들과의 소통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br/><br/>문화의집을 찾는 청소년들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들 모두에게 공통된 점은 ‘이해받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활동 보조를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가가려고 노력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신뢰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예술 활동이나 공동체 게임 등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자기표현을 자유롭게 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사회성을 키우는 모습을 보며 ‘작은 봉사 하나가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br/><br/>이 경험을 통해 저는 청소년 복지가 단순히 물리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봉사자는 단지 보조자가 아니라, 청소년이 미래를 꿈꾸는 데 있어 든든한 응원자이자 안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br/><br/>이외에도 다양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복지의 여러 측면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의 봉사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제로 어떤 도움이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처음에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개념만 알고 있었지만, 이곳에서 강의 진행을 보조하며 그들의 삶을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열정은 저에게도 깊은 감명을 주었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br/><br/>그 외에도 다양한 기관에서 총 20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사회 여러 영역에서 봉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각각의 활동은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고,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복지 수요를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br/><br/>자원봉사론 수업과 현장 경험을 통해 저는 봉사가 단순한 시간이 아닌 ‘삶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청소년 복지에 대한 제 관심은 각화 청소년 문화의집 봉사 이후 더욱 확고해졌고, 나아가 이 분야에서 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r/><br/>앞으로도 저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배우고, 복지의 실천적 의미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특히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 분야에서 진심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학기의 자원봉사론은 저의 삶과 진로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고, 봉사를 통해 성장한 제가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송창익</dc:creator>
<dc:date>2025-06-16T10:07:2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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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채원 꿈꾸는터전 작은도서관에서 봉사활동</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51</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 시간에 복지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론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을 토대로 봉사활동을 나가서 봉사시간이 필요하니까 시간을 채운다는 개념이 아닌 진심인 마음으로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발굴’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복지상식’ 등을 읽고 몰랐던 복지에 대해 알게 되고 새로운 정보를 얻으며 복지와 봉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r/><br/>저는 매번 다른 곳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br/>꿈꾸는터전 작은도서관에서 환경정리 및 도서관 보조 4시간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자료실 업무 보조 4시간 + 풍암동캠프에서 환경정화 2시간 +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5.18민주묘지 화분물주기 2시간 +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경로식당 급식 4시간 +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대인시장 환경정리 4시간 + 책정원도서관에서 서가정리 4시간 + 헌혈 4시간으로 합계 28시간 봉사활동 하였습니다.<br/><br/>5.18 추모 기간에 5.18 국립 민주묘지를 방문해 화분에 물을 주고 수거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묘지를 돌며 희생하신 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묵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자유로울 수 있는 건 5.18 민주화운동의 희생과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5.18을 잊지 말고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켜주신 만큼 저희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br/><br/>서빛마루시니어센터 경로식당에서 청소하는 봉사를 하였습니다. 급식이 시작되기 전 노인분들이 많은 프로그램과 활동들을 참여하시는 것을 보고 자원봉사론에서 배운 노인복지서비스가 가까운 곳에서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깨끗하게 청소한 곳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런 시니어센터가 더 많아져서 많은 분들이 복지를 더 잘 이용하길 바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대인시장에서 환경정리를 하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평소에 시장에 갈 일이 자주 없는데 이 기회로 시장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를 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며 시장을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상인회와 함께하였는데 계속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시장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문했던 날에 시장에서 빛밤야시장이란 축제를 준비하고 있어서 축제 준비도 같이 도왔습니다. 시장에서도 많은 축제가 있고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서 재밌었고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전통시장을 꼭 들러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<br/>책정원도서관에서 서가 정리를 하였습니다. 꿈꾸는터전 작은도서관에서도 서가 정리를 해봤기 때문에 이번엔 더 수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를 하던 도중 도서관을 이용하시던 분이 책을 찾아달라고 하셔서 직접 찾아드렸는데 감사하다고 해주셔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게 정말 행복한 일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br/><br/>학교에 온 헌혈차에서 헌혈을 하였습니다. 이번 헌혈이 저의 첫 헌혈이었는데요. 처음 헌혈을 하려다 보니 긴장되고 아플까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남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얼마나 뜻깊고 좋은 일인 것을 알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헌혈을 하였습니다. 레드커넥트 앱을 보니 제 혈액이 출고되었다고 떠서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다음에도 학교에 헌혈차가 오면 헌혈을 할 것입니다.<br/><br/>중간 과제물을 제출할 때 헌혈과 5.18 관련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 목표를 이루어서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많은 봉사를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1365를 살펴보며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입니다.<br/><br/>자원봉사론이란 수업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평소 복지에 관심이 없고 잘 몰랐다고 해도 수업을 듣는다면 복지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앞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한 후 보람을 느끼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론을 수강한 뒤 많은 부분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정말 행복하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채원</dc:creator>
<dc:date>2025-06-15T23:26:1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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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지윤 감나무 주간보호센터 주월점</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50</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을 수강하면서 이론학습 중 배웠던 점은 봉사를 하던 중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을 배웠으며 감나무 주간보호센터 주월점에서 80시간 봉사를 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침부터 오후 까지 봉사했는데 평소 잠이 많은 사람으로서 일어나는게 힘이 들었지만 봉사를 하러가는게 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서 참고 봉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아침에는 주로 어르신들 맞이를 하며 신발정리도 도와주며 거동이 불편하신분들을 안쪽까지 모셔다드리며 조끼를 챙겨드리고 아침에는 죽으로 식사가 나가기 때문에 모두 다 오시면 수저세팅과 물도 세팅하며 모두 자리에 세팅하며 죽을 나눠드리고 출석체크를 하며 아침 체조도 하며 오전 활동으로는 색칠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으며 틈틈이 점심식사하는것도 도와드렸습니다. 아침과 똑같이 수저세팅과 물 세팅을 도와드렸습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자리정돈도 하고 청소도 하고 휴지통도 비우고 빈 휴지통을 채워놓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오후시간에는 물리치료 받으시는 어르신들도 계셨고 족욕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족욕시간이 끝나면 바닥에 흘린 물을 닦으며 족욕통을 수거해 정리하였습니다. 어르신들 간식 타임이 오면 그릇 세팅을 하며 나눠드렸습니다. 마무리로 식탁 정리하고 나면 어르신들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와서 어르신분들 신발을 꺼내고 실내화는 정리하며 어르신들을 배웅 해드렸습니다.<br/>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저는 너무 좋은 기억밖에 없어서 친구들에게 많이 소개 해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 과목을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더 열심히 다양하게 도전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지윤</dc:creator>
<dc:date>2025-06-15T23:12: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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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황시현 광명데이케어센터 봉사활동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9</link>
<description><![CDATA[‘광명데이케어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지내는 공간과 교구, 물품 등을 청소하고, 수업 참여 보조도 하였습니다. 평소 어르신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말벗이라든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계신 요양보호사분들께서 어르신들을 도와드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이 시행하는 노인 복지에 대해서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노인 복지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으니, 기존에 시행하는 부분에서 좀 더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남구 다 함께 돌봄센터’에서는 학생들이 하교하고 맞벌이 가정이나 학원에 가기 전까지 이곳에서 있을 수 있게 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봉사활동으로 학생들 공부도 봐 주고 간식도 주고 함께 놀아줬습니다. 복지센터가 아파트 내에 지어진다는 것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안심되는 곳이니 부모 입장과 학생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이런 시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아동·청소년 분야를 주의 깊게 읽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무척 즐겁게 보람을 느끼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자기성찰도 할 수 있는 뜻깊은 곳이었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었습니다. <br/><br/>‘광주광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봉사활동을 늦게 시작해 다른 곳보다 많은 경험을 얻은 곳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치매에 걸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복잡한 심경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미디에서만 보던 그리고 제가 생각하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편견과 색안경을 끼고 있던 제가 부끄러워지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개강하면 다시 이곳에 봉사 신청을 해 지속적으로 해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황시현</dc:creator>
<dc:date>2025-06-15T22:24:3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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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주연 광주 시민의 날 행사지원</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8</link>
<description><![CDATA[광주 시민의 날 행사지원 4시간 + 도서관 자료실 운영 보조, 서가 정리 3시간 + 국립광주과학관 4시간 + 어린이 교통안전 꿈나무 창작문화예술제 행사 보조 활동 5시간 + 어린이 날 행사지원 봉사활동 4시간 + &#039;국립 5.18 민주묘지&#039; 추모리본 쓰기 및 묘지 정화 홍보 활동 7시간 + 헌혈 4시간 + 광주대학교 봉사활동 보건의 날 봉사활동 8시간 = 39시간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br/>축제나 행사 지원 활동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봉사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간호사에게 필수적인 역량인 소통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행사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고 참여자들의 요구를 경청하며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광주에서 다양한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배려해 주시는 시민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챙겨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어린이 교통안전 꿈나무 창작문화예술제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과정이 보람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호기심 가득한 표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br/>국립 5·18 민주묘지에서의 봉사활동은 저에게 특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의 아픈 역사와 희생을 기리는 이곳에서 묘지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추모리본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내가 한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참여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와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주연</dc:creator>
<dc:date>2025-06-15T21:07: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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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시웅 봄날 남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7</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을 통해서 봉사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br/>단순히 봉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봉사하는 방법에 대해 더 폭이 넓게 구상하여 실현하는 것도 하나의 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br/><br/>사랑의 밥차는 한 번도 봉사를 해보지 않아서 현장은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어서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br/>개인적으로는 제일 아쉬웠던 봉사입니다. 신청한 이유가 현장을 경험하고 싶어서 했는데 막상 가서 하니 음식을 하는 현장에 가서 화장실 청소와 설거지, 뒷정리 등 청소만 하고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많은 봉사자가 분주하게 밥을 만들고 있고 평소에 밥을 나눠주는 생각만 했지. 밥을 만들고 정리하는 그 과정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br/><br/>자원순환 마을은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는 현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을 주민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세제, 쓰레기봉투, 휴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상하고 그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이 활동을 진행하면서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br/><br/>교복 나눔장터는 무료로 교복을 나눠주고 기부도 받는 행사입니다. 교복의 비싼 가격에 부담스러워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오셔서 아이들의 교복을 구하는 모습도 보고, 어르신들이 질 좋은 옷을 구하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고 이 행사를 안 부모님들은 되게 아까워하기도 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교복을 바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부를 받아 부모들의 교복 비용 부담을 줄이고 다른 사람들이 입도록 재활용하여 지역사회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r/><br/>봉선동에 위치한 봄날 남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서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학습 및 활동 보조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는 처음이어서 좀 긴장했는데 사회복지사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사람마다 인지능력이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편차가 많이 큰 것도 놀라웠고 발달장애인도 남들을 도울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이 어렵더라도 행동으로 선호 차이는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br/><br/>진월동 캠프 자원봉사활동(안전운행 타요버스)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 멈출 때마다 잠을 깨기 위한 박카스나 다양한 사탕들이 든 포장물을 버스 기사 분들에게 나눠주는 활동인데 처음 보는 활동이어서 신기했습니다. 기사님도 받으실 때 고마워하시고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니 뿌듯했고 봉사도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br/><br/>방림1동 자원봉사캠프 다 가치 노란발자국 자원봉사는 요즘 핸드폰을 쓰면서 땅만 보고 다니는 분들도 많고 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신호등 기다리는 장소에 노란 발자국을 설치해 여기서 신호등을 기다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표시가 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여서 의외였습니다. 사소하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봉사 혹은 행위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br/><br/>자원봉사론을 통하여 봉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내가 어떤 봉사를 하고 싶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여 단순히 이론만이 아닌 현장에서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다음 학기에도 다양한 봉사에 신청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br/><br/><br/><br/><br/><br/>[봉사활동 내역]<br/>방림1동 자원봉사캠프 다 가치 노란발자국 자원봉사 2시간 <br/>+ 진월동 캠프 자원봉사활동(안전운행 타요버스) 2시간<br/>+ [남구 교복나눔장터 운영] 오후 자원봉사자 모집 5시간<br/>+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지원 3시간<br/>+ 광주공유센터 업무보조 및 환경정리 3시간<br/>+ 자원순환마을 프로젝트 3시간<br/>+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학습 및 활동보조(오전) 3시간<br/>+ 헌혈 4시간<br/><br/>총 25시간<br/><br/>봉사활동 기관명: 광주공유센터, 남부자원봉사센터, 봄날 남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description>
<dc:creator>양시웅</dc:creator>
<dc:date>2025-06-15T18:43:2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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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주연 광주남구노인주간보호센터 외 4곳</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6</link>
<description><![CDATA[빛고을시민문화관 대동문화재단 30주년 기념 문화행사 운영 지원 – 4시간문화행사 현장에서 관람객 안내, 자리 정리, 행사 진행 보조 역할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고 긴장되었지만,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보조하면서 큰 행사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시민들과 소통하며 문화복지의 필요성을 느꼈고, 지역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미 있는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br/>광주남구노인주간보호센터 – 8시간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며 말벗이 되어드리고, 식사 보조나 환경 정리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어르신들이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더 정성스럽게 봉사할 수 있었고,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복지의 중요성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도움이 아닌, 정서적인 교류와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br/>서구청장배 태권도대회 운영 보조 – 8시간체육대회 현장에서 질서 유지, 선수 안내, 진행 보조 등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태권도 대회라는 큰 규모의 행사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자원봉사가 단지 돕는 것이 아니라 전체 행사를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체육 행사에도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br/>남구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 6시간( 아직 6시간이 안들어온 상태입니다. 6월 20일 전에 들어오면 그때 다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아이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놀이도 함께하며, 방과 후 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는 요즘, 이런 돌봄센터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처음엔 낯을 가리는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자 마음을 열어주었고, 그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br/>헌혈 봉사 – 4시간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활동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헌혈센터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혈액이 어디로 쓰이는지 설명해주셔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 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이고 생명과 연결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br/>총 30시간동안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은, 자원봉사는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봉사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특히 아이들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활동에서 정서적 교감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직접 경험하면서 더 깊이 있는 사회복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문주연</dc:creator>
<dc:date>2025-06-15T17:06:2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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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승빈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5</link>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천적 경험을 제공 받는 동시에,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활동 중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따뜻한 피드백이었습니다. 단순한 도움 제공을 넘어, 세대 간의 진정한 소통이 이뤄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사회복지학 전공자로서 인간 중심의 돌봄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정승빈</dc:creator>
<dc:date>2025-06-15T15:41: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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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승진 농촌 봉사활동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4</link>
<description><![CDATA[저는 다함꼐 돌봄센터 노인건강타운 농촌 봉사활동을 하며 많은것을 느끼고 경험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br/><br/>농촌 봉사활동을 하면서 더운 날씨에 몸은 힘들고 지치고 그만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 <br/>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저희가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기뻐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보람차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br/><br/>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 더 노력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승진</dc:creator>
<dc:date>2025-06-14T22:02:0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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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인성 동구 자연숲노인복지센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3</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 수업을 통해 자원봉사의 본질과 사회적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활동을 넘어 공동체에 기여하고 나 자신도 성장하는 과정임을 깨닫게 되었고, 특히 교수님의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는 이론을 실천적으로 느끼게 해주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자원봉사를 더욱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게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br/><br/>이번에 광주 동구 자연숲노인복지센터에서 청소 봉사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br/>자연숲노인복지센터 12시간 + 헌혈1번(4시간) + 아직 못채운 4시간( 20시간 이상 할 예정 입니다). 노인복지센터에서 청소를 하면서 , 단순한 ‘청소’ 이상의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봉사를 하러 가기 전에는 막연히 ‘깨끗이 청소만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느낀 것들은 제 생각보다 훨씬 더 깊고 의미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br/><br/>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이자,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시는 소중한 생활터전이기 때문에 작은 먼지 하나, 쓰레기 하나도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청소를 하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화장실, 복도, 창틀 같은 세세한 부분을 닦으며 ‘이 공간을 매일 사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더 꼼꼼히, 더 정성껏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더러움을 치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br/><br/>봉사 중에 복지센터를 오가시는 몇몇 어르신들과 눈을 마주치기도 하고, 간단한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034;고생 많네.&#034; 라는 짧은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졌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분명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 짧은 순간들이 봉사의 피로감을 모두 잊게 해주었습니다.<br/><br/>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단지 나눔의 의미뿐 아니라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청결’과 ‘배려’라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청소라는 활동 자체는 작고 소소해 보일 수 있지만, 누군가를 위해 정성을 다해 공간을 가꾸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은 일임을 온몸으로 체험했습니다.<br/><br/>무엇보다 이번 경험을 통해 ‘봉사’란 내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누는 것을 넘어서, 진심을 담아 누군가의 삶에 다가가는 일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복지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기관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얻은 따뜻한 마음과 배움을 오래 간직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인성</dc:creator>
<dc:date>2025-06-14T22:01: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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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박정운 풍성한지역아동센터 외 4곳 봉사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2</link>
<description><![CDATA[이론 수업에서 자원봉사의 개념과 필요성, 유형(공익적, 이타적 자원봉사 등), 그리고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기본 원칙들을 배웠습니다. 특히 자원봉사는 단순한 동이 아닌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능동적인 참여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은 제가 실천 현장에서 경험한 아동 복지 활동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꼈던 수업이였습니다.<br/><br/>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시간 + 2025 도시가스온런 마라톤 행사 5시간 + 광주대학교 백혈병 소아암 환아 대상 봉사 8시간 + 영세이버 16기 3월,5월 정기모임 4시간 + 풍성한지역아동센터 17시간(vms 등록된 시간) + 72시간(vms에 등록되어 있지 않지만 봉사를 하였던 시간) = 총 109시간 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br/><br/>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는 장난감 정리, 소독, 대여 업무를 도우며 아이들의 놀이가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닌 발달을 돕는 중요한 자극이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특히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장난감과 놀이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관찰하면서 발달 단계에 따른 언어 및 인지 능력과의 관련성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전공과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성인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br/><br/>2025 도시가스온런 마라톤 행사 참여는 장애아동을 위한 기부금 마련 마라톤 행사에서 봉사자로 참여하며, 비록 직접 아동과의 상호작용은 없었지만 간접적으로 아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행사 진행과 참여자 안내, 물품 지원 등의 역할을 맡으며 많은 사람들과 협력하는 과정도 배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봉사’는 눈앞의 활동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인식을 바꾸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전공과는 조금 멀게 느껴질 수 있었지만, 결국은 아동을 위한 환경 조성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br/><br/>광주대학교 백혈벙 소아암 봉사를 참여하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습니다. 직접 만든 선물과 프로그램 등을 함께 하며,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거기서 아이들이 직접 운동회도 같이 하면서 보다 행복해졌을 시간을 생각하니 저까지 뿌듯하고 아이들이 얼른 나아서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세이브더칠드런 영세이버 정기모임에서는 아동 인권, 아동 참여권, 체벌 문제 등 아동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해 다양한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봉사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사회적 실천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발표하면서 협업 능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언어치료사로서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br/><br/>풍성한지역아동센터에서는 각기 다른 환경과 배경을 가진 아동들을 만났습니다. 단순히 숙제를 도와주는 활동에서 나아가,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정에 반응해주는 과정 속에서 정서적 지지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때로는 돌봄이 부족하거나 가정 환경이 열악한 아동들도 있었는데, 그럴수록 더욱 관심과 존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언어치료사로서의 전문성뿐 아니라 인간적인 따뜻함도 함께 갖춘 전문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br/>이 과목은 봉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해주고, 실천과 이론을 연결해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전공과 연계해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나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정운</dc:creator>
<dc:date>2025-06-14T21:37:52+09:00</dc:date>
</item>


<item>
<title>최현성 광양시 장애인 체육회 외 1곳</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1</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 수업을 통해 자원봉사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특히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노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우면서 제가 관심 있는 영역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복지상식 책을 읽으며 복지에 대한 시야도 한층 넓어졌으며 봉사활동이 단순한 참여가 아닌 의미 있는 실천 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r/><br/>이번 학기 동안 저는 광양시 장애인 체육회에서 36시간+전남 척수장애인협회에서 32시간 총 68시간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br/>광양시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매주 주말 체육관 내부 및 외부 환경 청소봉사를 하였으며 단순한 청소라고 생각했지만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었기에 매 활동이 의미 있게 다가왔으며 특히 장애인분들이 배드민턴, 탁구,등 다양한 종목에 몸이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조심스러웠는데, 점차 마음이 열리고 체육회 구성원들과도 교감하게 되면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br/><br/>전남 척수장애인협회에서는 사무공간 정리, 문서 정리, 캠페인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도왔습니다. 봉사를 하며 행정적인 실무를 가까이서 보고 배우는 경험도 할 수 있었고, 장애인 당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복지의 현실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으며 특히 캠페인 활동 보조를 할 때는 많은 사람들과 장애인분들의 참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br/><br/>이번 봉사활동은 단지 시간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진로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장애인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고,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복지 실천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br/><br/>앞으로도 방학이나 학기 중 틈틈이 시간 내어 봉사활동을 꾸준히 할 계획이며 특히 광양시 장애인체육회와 같은 지역사회 기반의 기관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봉사는 도움을주는 활동이지만, 동시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시키는 기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br/><br/>자원봉사론 수업은 이론과 실천이 잘 어우러진 수업이었습니다. 자원봉사를 이해 없이 실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가 봉사해야 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수업을 아직 수강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고 복지 전공자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이 한 번쯤은 들어보아야 할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현성</dc:creator>
<dc:date>2025-06-14T21:33:17+09:00</dc:date>
</item>


<item>
<title>김지민 남구다함께돌봄센터 봉사활동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40</link>
<description><![CDATA[자원봉사론 수업은 자원봉사의 기본 개념부터 사회적 역할, 제도, 실천 방법까지 이론적으로 체계화된 내용을 배울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원봉사 활동을 병행하면서 이론과 현실을 연결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br/><br/>저는 남구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과 6호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곳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저는 주로 아동들과 함께 놀이 활동을 하거나 학습 보조, 간식 준비, 생활 지도 등을 도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조심스러웠지만, 점차 친밀해지고 아이들의 작은 변화와 웃음 속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<br/>수업 시간에는 자원봉사의 철학적 의미, 정책적 배경, 다양한 국내외 사례 등을 다루었고, 조별 발표와 토론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다양한 시각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생들이 각자 다녀온 기관에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서로의 활동을 들으며 공감하고 배우는 기회도 많았습니다.<br/><br/>이 수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가장 큰 점은, 자원봉사가 단순히 &#039;도움 주기&#039;가 아니라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작은 시간과 에너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봉사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br/><br/>자원봉사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우고, 실제로 실천해보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지민</dc:creator>
<dc:date>2025-06-14T20:47:49+09:00</dc:date>
</item>


<item>
<title>손양원 장자울 마을 다함께 돌봄 보조 활동 봉사 후기</title>
<link>https://welfare.gwangju.ac.kr/bbs/board.php?bo_table=s0504&amp;amp;wr_id=7339</link>
<description><![CDATA[저는 자원봉사론을 수강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유익한 정보, 사고 시 대처 방법 등을 이론수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런 지식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발굴이라는 책과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복지 상식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쓰는 과제를 통해서 우리나라 복지혜택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자신이 꼼꼼하게 찾고 직접 신청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고 몰랐던 혜택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br/>&nbsp;장자울 마을 다 함께 돌봄 보조 활동 32시간 + 건국 초등학교 PAPS 체력측정 진행 보조 자원봉사 8시간 + 교대부설초등학교 PAPS 체력측정 진행 보조 자원봉사 7시간 + 문산 초등학교 PAPS 체력측정 진행 보조 자원봉사 7시간 + 헌혈 2회 8시간 = 총 62시간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br/>&nbsp;장자울 마을 다 함께 돌봄 보조 활동에서는 방과 후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하며 학습 보조와 간식거리를 준비하며 담당 선생님을 도와 주변 정리 및 환경미화를 했습니다. 지저분 한곳이 많아 힘이 들긴 했지만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에 청결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청소했고 청소 후 청결해진 장소를 보고 아이들이 편하게 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 보람찼습니다. 그 후 아이들의 학습을 보조하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고 앉아서 보드게임도 하고 나가서 뛰어놀며 여러 가지를 하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람과 놀기보다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가지고 시간을 보내왔었습니다. 그래서 무기력하고 처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뛰어놀며 끊이지 않는 발랄한 웃음소리를 들으면서 저 또한 웃음을 봉사하는 내내 지을 수 있어 힐링이 되었고 평소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봉사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재밌었다 감사하다 다음에 또 와달라 등 여러 좋은 말을 해주어서 정말 뿌듯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돌봄 센터가 맞벌이 부부에게는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파트 단지 안에 있어 부부에게도 안심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 이런 센터들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br/>&nbsp;초등학교 PAPS 체력측정 진행 보조에서는 학생들의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등 여러 요소를 측정하였습니다. 측정을 위한 도구들을 강당으로 옮기고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항목별로 세세하게 설명해 주었으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알려준 대로 곧잘 따라 하고 각 항목별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저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학교를 다닐 때 체력측정을 하는 날이면 대충 하는 거 없이 모든 항목에서 열심히 참여했는데 그 모습이 학생들에게 보여 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학생들의 측정 결과를 기록하였으며 측정이 끝난 후에는 사용했던 도구들을 정리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체육교사의 꿈을 키워왔었던 적이 있었는데 체력측정 진행 보조 봉사를 통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안내하는 일은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했고 이런 경험을 해보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느꼈습니다.<br/>&nbsp;헌혈도 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혈액은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내가 헌혈에 참여 함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하는 생각에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을 하면서 내 피를 통해서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느꼈으며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헌혈을 마치고 나서 나의 시간 30분, 조금의 시간만 헌혈에 참여한다면 누군가는 조금의 시간이 아닌 긴 시간 동안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앞으로도 저는 저의 몸에 이상이 없는 한 지속적으로 헌혈을 할 생각이고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하여 여러 생명들을 살려냈으면 합니다. <br/>&nbsp;봉사활동에 참여 전에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막상 해보니 할 일 도 많고 나의 작은 힘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 기쁘고 뿌듯함을 여러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심이나 열정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유익했으며 아쉬운 점은 여러 기관에 봉사를 해보지 못했던 점이 조금 아쉬움이 느껴졌고 앞으로는 다양한 기관에서 봉사를 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br/>&nbsp;친구나 후배가 자원봉사론 수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저는 무조건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여러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봉사활동 후 느끼는 뿌듯함을 받을 수 있는 수업이라서 추천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손양원</dc:creator>
<dc:date>2025-06-14T20:27: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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